빙과 18화

빙과 18화

사토시 군이 새파랗게 질린 까닭은...? 이번 시간은 오랜만에 나온 단기 에피소드, 과거 중학생 시절에 경험했던 일의 진실을 캐는 것이었는데요... 사실, 이번 화에서 이 이야기 자체는 그저 그랬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따로 있었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화에서 다룬 수수께끼의 진실을 까발리는 것보다는 이쪽을 까발리는 게 더 큰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요... 이런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으니까요... 원작에서도 이게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릅니다만 좌우지간 쇼킹한 부분이었던 것만은 사실입니다(치탄다엘의 초롱초롱은 덤)... 이제 남은 화수가 그리 많지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