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제대를 키우다가 문득 생각난 게임
Post
원문 보기 →
소녀전선 제대를 키우다가 문득 생각난 게임
모바일 게임계의 마이너스의 손 스퀘어 에닉스에서 16년 1월에 출시했던 게임앨리스 오더. 지금와서 보니 어느정도 소녀전선과 비슷한 점이 보임. 대충망한 세계관에다, 치안을 민간군사기업에 맡긴다던지 하는 점. 다만 여기 부대원들은 인형이나 안드로이드가 아닌 초능력자였던가.. 솔직히 게임 자체가 아주 재미있다던가 그렇진 않았지만, 묘하게 매력이 있긴 해서 좀 열심히 했었음. 그런데 9월 30일 섭종. 오래갈거라곤 생각 안했지만 이렇게 빨리 종료할줄은 몰랐지. 이 게임 이후로 스퀘어에서 내는 모바일게임엔 우선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됐고, 지금도 그러는 중. 최근 나온 디아 호라이즌인가 하는 게임은 몇개월 가려나?인게임에서 보게되는 3D SD캐릭은 생긴게 다들 비슷해서 별로였지만, Huke 센세가 그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