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und Panzer E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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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und Panzer Ep11
1.일단 3개월 기다린 보람이 있는 퀄리티의 내용이었습니다. 오아라이가 가진 핸디캡을 잘 보여주고 있고, 그걸 극복해가는 과정을 잘 묘사했습니다. 정말 근래 이만큼 보는 보람을 느끼게 만드는 애니는 오랜만인듯. 2.제작진이 월탱을 한다안한다 말도 있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전차에 대한 밀리터리 지식이 없다면 절대 나오기 어려운 내용들이 마구 나옵니다. 이건 뭐 밀덕들이 모여서 만든 애니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그저 미소녀들 전면에 내세우고 전차는 장식인... 그런게 아니라 미소녀와 전차의 밸런스가 정말 절묘해서.. 3.월탱에는 엘퀴벌래가 있다면, 걸판에는 헷퀴벌래가 있습니다. 11화의 가장 중요한 요점은 경전차의 운용이 팀플레이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입니다. 월탱에서 잘하는 엘퀴벌레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