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소네와 마소땅 감상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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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소네와 마소땅 감상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7월 1일

정체불명의 존재 용을 관리 하기 위해 오랜 역사 속에서 많은 기관을 거쳐 결국 현대 자위대에 맡겨지게 된 이후 속칭 디 파이라 불리는 조종사들에 의해 용의 관리와 앞으로 오게 될 축제라 불리는 거대 존재의 이동을 위한 준비에 착수한다. 많은 이들은 이 부분까지 보면 마치 이 애니라 군국주의 찬양의 애니 쯤으로 여겨지겠지만 사실 조금만 들여다 보면 이건 소재를 자위대로 사용했을 뿐 내용은 도리어 우리가 말하는 군국주의에 대한 비판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군국주의 혹은 제국주의가 말하는 패탄이란 바로 국가를 위해 비인간성을 종용하는 모습이다. 거기다 그런 사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군대, 자위대 속에서 주인공 히소네의 성격은 전혀 맞지 않다. 상부의 명령에 대해 일절 함구하는 모습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