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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던페 OST, 아트북 구했습니다.
아직 손에 들어온건 아니고, 우연히 만원 언저리에 구입하게 됬습니다. 물론 지인에게..아트북은 애초에 이 아트북의 미니버전이니까 큰 상관은 없고 OST를 기대중입니다. 바람의 너를 같은 곡이 들어있을테니까. 이왕 던파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쓰자면, 아마 던파에 있는 레압을 전부 팔고 던파 굿즈나 사고 템 파밍은 그만둘겁니다. 템 파밍할 시간에 애니 한편이라도 더보는게 나을것 같아서.. 파밍 방식이 너무 피곤해서 손도 대고싶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