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의 네 번째 아침/ 드라이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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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네 번째 아침/ 드라이브 출발
하와이에서 맞는 네 번째 아침.역시나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 창 밖을 바라볼 때마다거리를 걸으며 하늘을 바라볼 때마다.. 아..하는 탄성이 나왔다. 1분 1초가 아쉽게 느껴지고 여기에 와 있어도, 여기가 그리운 느낌이랄까.너무 행복했다. - - 두두는 아침에 일어나테라스에 앉아색칠놀이를 했다. 자기도 좋은 걸 아는 건지,굳이 여기에서 하겠다고 하더라. 언젠가 테라스가 있는 집에서 살게 된다면이렇게 햇빛을 받으며 책도 읽고. 그림놀이도 할 수 있겠지? 내 눈에 예뻤던 풍경 - 두두의 착장. 드라이브하러 나갈 준비 끝.부끄러운지 모자 뒤로 숨었네.. 빼꼼- 호텔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러커피를 한 잔씩 사고. 차에 올라탔다. 이 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