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반할은 제2의 모예즈?

野球,baseball|2014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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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반할은 제2의 모예즈?

野球,baseball|2014년 8월 18일

퍼거슨 감독이 마지막으로 맨유의 지휘봉을 쥐고 있던 시즌, 맨유는 오프에서 알토란같은 영입에 성공했다. 아스날로부터 반 페르시를 영입하는데 성공했고 당시 분데스리가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던 도르트문트의 핵심선수 카가와 신지까지 맞아들였다. 그리고 맨유는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반 페르시는 역시 기대대로 골을 양산하며 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카가와 신지는 적응문제와 부상등으로 분데스리가에서 보여주었던 능력은 보여주지 못했고 경기출장수도 적었지만 그러나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다. 카가와 신지는 데뷔시즌에서 6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절대적인 수치만을 생각한다면 이전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13골 8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초라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카가와가 부상등으로 17경기 선발출장에 그쳤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