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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배틀쉽, 헝거게임, 언터쳐블 감상
헝거게임 북미와 달리 국내에선 별로 힘을 못쓰지만 꽤 재미있게 봤다. 원작평도 1편은 존나 명작 2편부터 망함-> 이러길래 친구에게 1편만 빌려봤음. 미국판 배틀로얄이지만 여주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고 미래설정이라서 느낌은 전혀 다름 역시 여자가 써서 멋진 무기는 활인듯, 원작을 안읽어서 난 피타가 나중에 배신할 줄 알았는데 배신없는게 반전이였고 가장 불쌍한 건 역시 구남친;; 자기여친 바람피는 장면을 전국생중계로 생생히 보고 있어야 하다니 ㅠㅠ 게다가 여친에게 커플빠도 생기고 ㅋㅋㅋㅋ 주인공배우들이 좀만 더 미남미녀였으면 좋았을것을 살짝 아쉬웠지만 일단 대박났으니 2편도 만들어 질 거고 별일 없으면 이것도 시리즈를 다 보겠지 언터쳐블 -1%의 우정프랑스에서 이천만명을 동원한 초대박작이라길래 마음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