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망둥이|2020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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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망둥이|2020년 3월 18일

남들이 어벤저스 좋아할 때 나는 엑스맨을 좋아했다. ~특히 엑스맨 리부트 시리즈(엑퍼클, 엑데퓨, 엑아포)~ 1. 일단 시작할 때 20세기 폭스에서 X만 밝게 빛나는 것부터 해서 2. 찰스 교수님 Mutants 어쩌구 저쩌구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거랑(엑퍼클) 햐 찰스교수님 좋아하는 장면 너무 많은데 걍 나오는 장면은 다 좋아하는 듯. 얼굴, 목소리, 신념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교수님! 사랑합니다 교수님3. 에릭 찰스 관계성부터해서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연대를 이루고 하나의 사회를 이루고 하나의 큰 가족을 이룬다는 점4. 에릭, 찰스 뿐만 아니라 로건, 레이븐 등 나름대로의 이유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신념에 따라 실천하는 것도 좋고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