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델릭 계열 게임회사의 간단한 정리

이지 라이더|2019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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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델릭 계열 게임회사의 간단한 정리

이지 라이더|2019년 5월 12일

1. 문이 게임은 마이너 게임 애호가들의 사이에서는 전설적이다. 주인공이 폐인질을 하다가 게임 속에 빨려들어가는 이세계전생게임물인 듯하다가 실제로는 용사와 주인공이 분리되어 용사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그 뒷수습을 한다는 것이다. 이 게임은 게임비평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런저런 해석이 떠돌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메세지가 결국에는 안노의 '오타쿠질 그만하고 좀 밖으로 나가서 놀아라'였고, 이 게임의 메세지로 똑같다. 보다 더 정확히는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라'는 것이 게임의 메세지다. 다만 그런 진부한 메세지따위는 좋다. 감동따위는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 작품을 평가할 때 감성에 호소하는 건 그 작품이 좆같다는 뜻이다. 그야 감성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 이 게임을 만든 러브델릭은 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