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논할 가치조차 없다 어떻게 생각하긴 어떻게 생각해 망해 그냥 더 슬픈건 뭔지 알아? 이 따위에 내 추억이 걸려있는 걸 슬퍼하며 마음 한켠으론 오늘이면 나아질까 내일이면 좋아질까 기대하는 나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