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셋째날, 내가 차린 조식

Hello, stranger! |201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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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셋째날, 내가 차린 조식

괌 셋째날, 내가 차린 조식

Hello, stranger! |2015년 10월 21일

첫 날 아침.조식 뷔페를 먹어보니, 영 별로여서아침 식사는 간단히 차려먹기로 했다. 어차피 두두용 식사를 준비해야하니까..하는 김에 조금만 더 하면 되니,이래저래 잘 됐다, 싶었다. 물놀이 하고 나서, 따뜻한걸 먹이는 게 좋을 것 같아스프를 챙겨갔다. 이 날은 물놀이를 할 거라점심 도시락으로 스프를 준비했다. 씨리얼 전 날 K-mart에 가서 사온 것.1인분씩 담겨있어서, 우유만 부어주면 끝. 내가 먹은 건, 달달한 씨리얼. 샐러드와 과일 조금. 달걀프라이.그리고 마카다미아 넛츠 단촐한 조식이지만 신선한 재료 덕분에 꽤 맛있었다. 남편은 해외여행을 가면 그 나라 우유를 꼭 먹어본다.괌에서도 마찬가지. ROSS에서 2달러 주고 산 용기.옥소 제품인데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