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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 시로바코 - 감독.
※ 4분기 감상평 작성하다가 내용이 길어져서 따로 뺍니다. 일종의 예고편. (...)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생각 안 합니다. 느낌 이상하다 싶으면 보지 마시길. ※ 분명 공지했습니다. 동의를 하든 무시를 하든 이 뒤로는 읽는 사람 책임입니다.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요즘 마법소녀물은 절망적이래야 뜬다며? 를 기본 컨셉으로 잡고 오프닝 가사부터 작정하고 들이미는 것부터 슬슬 눈 찌푸리게 하더니, 결말을 다 정해놓고 억지전개를 들이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짜증폭발. 여자애들이 몸을 잃어가요, 절망적이죠? 그런데 그걸 예전 용사라는 애가 누워서 그냥 자기 입으로 다 퍼트리네요? 설정을 주입식으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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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꽃매듭의 반짝임, 서비스 종료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모바일 게임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꽃매듭의 반짝임 2017년 6월 8일에 서비스 개시하여 2022년 10월 28일에 서비스 종료! 애니메이션 원작의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5년이나 지속된 경우는 드물다는 모양.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