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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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이벤트는 572위로 마쳤습니다.첫날에는 루갈 이벤트를 하느라 시작도 못했고.수속성 애들도 없어서, 클리어 하는 데 2분 이상이 걸렸는데..... 5성 선택권으로 쿄를 고르고, 쿄로 플레이 하니 25~30초면 클리어 되더군요. 치즈루 너프 이후로 루갈 이벤트는 할 맛이 안 나서, AP를 이벤트에 몰빵하게 되었고 미리 좀 달려 놨었는데, 마지막 날 컷이 생각 보다 안 올라서 널널하게 마감했습니다. 사실 40~45만까지 예상했었는데.... 킹 이벤트를 돌면서, 나온 배틀 카드로 스작을 했습니다.좀 더 도시락(?)을 만들어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오늘 킹 이벤트 보상이 와서 깠는데 95 96 료를 먹었고쿠라 세트 카드를 먹었습니다. 다음 이벤트가 수속성인데, 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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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킹오브 올스타] 아 안 나와요.
과금해서 100 연차 해봤지만 아.................. 게니츠에 끌린 건 아닌데, 치코리타의 빛이라고 해서...... 오늘 새로 먹은 녀석이이오리, 매츄어, 로버트, 킹, 야시로, 크리스 6개네요.. 뜨긴 많이 떴는데.. 딱 확률대로 떴네요. 앤디, 료는 이전에 먹은 애들이고..... 이제 룰렛도 끝나서 루비 들어올 곳도 없는데.한정 가챠 때까지 루비 쟁여 두는 걸로...... 가급적이면 쿠라 때까지......... 참아보는 걸로.. 예장이 부족한 관계로..아테나 예장을 더 먹어두는 걸로......
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결산
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스코어 파밍 완료! ...결론부터 말하면 5천등 순위 지키기는 실패했습니다. 리그전/아레나에서 얻은 AP 포션을 쏟아부어도 루비를 태우며 달리는 과금러에겐 안되네요. ㅠㅠ)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는 비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역시 지갑의 차이는 절대적이네요. 특히 종료 3시간 전인 9시부터가 굉장했는데모두가 달려서 그런지 순위 상승이 정말로 힘들었습니다.4천위 순위 유지를 위해서라면 종료시간까지 계속해서 달려야했고요.안정권이라 생각된 35만 포인트를 달성하자니 루비 소모가 필수적인게 모순이더라고요.아무리 생각해도 루비를 날리면서 달리고 싶지 않아서,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오늘 접속해보니 5600대로 마무리.11시경에 보상이

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스코어 파밍 완료!
킹오파 올스타> 『킹에게 제일로 중요한 것』 이벤트 시작! 주말에 열심히 달려서 10만 달성!해서 스코어 보수를 파밍 완료!...했지만 오늘도 AP가 쌓이는 족족 킹 이벤트를 돌고 있네요. 5천등 안에만 들면 5성 파이터 확정권을 무려 2장! 주니까요.지난 번, '무한 리셋 가챠' 돌면서 느낀건데, 5성 확률이 정말 낮습니다.천루비 들여서 10연차 할바엔 AP 회복으로 돌려서 5천등 노리는게 백배 효율 좋고요. 자기전 2천등이 아침에 4천등 정도 되니, 이벤트 종료 전일 무조건 2천등 안에만 들면 낙승일 듯.그전에도 꾸준히 돌아서 현상유지는 해야겠습니다만. ㅠㅠ)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