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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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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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트로피코를 통치하고 있습니다. 한 시나리오를 시작할 때 자신의 '아바타'를 고를 수가 있는데 어디서 좀 많이 들어본 분들이 있습니다......'에비타'를 재밌게 봤었기 땜에 에바 페론씨를 선택해봤는데... 가운데 메시지 보이십니까...'대통령각하의 도박으로 올해는 $OOO의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재정원조 받는 나라에서 잘하는 짓이다... 근데 제작진들이 어떻게 유저를 엿먹일까만 고민했던지 재해가 별별 괴이한 것들이 다 일어납니다. 이건 앞바다에 유조선이 좌초되서 기름 유출이 벌어진 장면. 국고의 한 70~80%를 털어서 헬기와 대형 선박을 동원하여 정화작업을 벌이는 중. 그 외에 화산폭발, 지진, 쓰나미, 광산사고 등등 온갖 재해들이 즐비한 가운데...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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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 4 캠페인 1 클리어.

트로피코 4 캠페인 1 클리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3일

뭣모르고 하니 계속 적자봐서 다시 시작하기를 수번... 이제 대충 돌아가는 구조를 알겠군요. 다른 종류의 게임처럼 생산이 빠르지를 못하다는 것을 간과했군요. 그리고 너무 1차 산업에 목매단 것도 안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잘 모르겠는 것은 학생들의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과 다른 산업물들의 생산 시간 등이겠군요. 농작물은 당장 눈에 보이니 알겠는데 다른 것들은 얼마나 생산되서 얼마나 공장으로 가고 얼마나 생산되었는지 그리고 그에 얼마나 걸렸는지 등에 대해서 알기가 힘들군요. 그래도 이리저리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일벌레가 아니라 놀고 먹는 것도 즐기고 좀 멋대로여서 말이에요. 그런데 환경주의자들은 정말 너무합니다! 덤으로 음성 나오기 전까지는 히피족 남자라고 생각했어요. 여자

그만 좀 세일해 !

그만 좀 세일해 !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11월 29일

Dark Souls™: Prepare To Die™ Edition Tropico 4: Steam Special Edition 이 두 게임을 80% 할인해서 두 개 다 사도 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드립니다 ^오^ 지갑 : 스팀 통장에 넣은 돈이 모자랍니다. 스팀 : 니가 언제 통장 잔고 생각하고 질렀더냐. 지르라. 카드 고지서는 월말에 올 것이니

반란군 사세요~

반란군 사세요~

시나리오상 반란군이 필요해졌습니다. 산양과 반란군이 도데체 무슨 관계가 있길래 서로 대체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현재 반란군이 없는 관계로 목장을 늘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읭? 반란군을 판댑니다! 아니 이게 무슨 시가넷 타나카도 아니고... 진짜 별 걸 다 파네요. 덕분에 시나리오는 무사히 클리어했는데... 박사가 사망해버렸네요. 내심 이 박사가 콘클라베의 하수인으로 배신 때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군요. 여하튼 이렇게 안타깝게 박사는 갔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