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기간 거의 꽉차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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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승 친정사랑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 사랑이 아니라 명감독의 전통을 이어갈라면 최소 2위 정도는 해야되겠다 & 팀의 약점인 돌파가 안되는걸 메꾸는 그런 단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태까지 감독이 뭘 어떻게 하려고 해도 돌파가 안되니 지역 방어니 골밑에서 막히면 점수를 못내는게 전화방 농구던데 전태풍의 영입으로 그걸 날리고 허울 좋은 리처드슨을 폐기하면서 1석 2조군요. 물론 전태풍이 그렇게 해줄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약점을 보완했으니 점수 나는 루트는 좀 좋아질듯도 싶군요. 어떻게든 뚫고 들어가서 점수낼 그런 인재가 필요했으니... 게다가 회장도 바뀌었는데 잘해야 다음 노선을 정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