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무리쿠사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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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는 좀 특이한 연출을 보이는데, 마치 연극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일부러 카메라를 저렇게 한건지, 아니면 제작비 절감을 위해 그냥 같은 배경을 쓰다보니 저러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리쿠의 등장은 좀 뜬금이 없긴한데, 죽은 걸로 알았던 다른 자매들도 존재하는 걸로 언급이 됩니다. 다만 속사정이 좀 있는 모양이군요. 언제나 그렇듯이 떡밥은 거하게 던져놓고 회수는 별로 하지 않습니다. 이제 반환점을 돌았는데 벌써 6번째 섬에 도착했습니다. 린 자매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떡밥이 다 풀린것 같은데, 와카바는 일단 자기 존재부터 궁금함을 가질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