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가 오다!!!!!!!!! 드디어 자리잡고 부른 여자친구가 케언즈로!!!!! 내색은 안햇지만 일년동안 기다렸다가 보는것처럼 하고 자리잡아서 부르기~ 일 끝나고 장보고 씻고 바로 공항으로 가서 픽업 주차비가 비쌀거 같아서 시간 맞춰서 가니 이미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ㅋㅋ 국내선에서 찾아야하는데 국제선에서 찾느라 조금 헤매기는 했지만 보자마자 여친이 울컥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봐서 좋으다!!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스테이크와 와인 파튀 불피우기 귀찮아서 후라이팬으로~~ 와인도 저렴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