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본 적은 없지만 아니 싫어하지만 그것이 미친 영향은 잘 보이는구나 이젠 진부한 것이 오히려 신선한 것이 되고 있다 세일러문이나 천사소녀네티같은 정통적인 마법소녀가 이젠 더 보기 힘들구나 마치 지나치게 틀에 박힌 것에서 벗어나려 한 나머지 오히려 정통 판타지는 찾아보기 힘든 한국 판타지 소설들처럼 말야 이것이 비단 마법소녀 뿐이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