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자이아 시리즈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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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자이아 시리즈 클리어
미연시 계열은 그리 자주 하는 편이 아니지만 애니 시작하는 것도 있고 전부터 흥미도 있고 해서 두근두근하면서 플레이 그게 한 두달전인가... 시험이다 뭐다 바빠서 과실편 클리어하는데 거의 한달 다 썻고 미궁편 개별 후일담 클리어에 3주정도 쓴거 같은데 변덕의 고치 읽으면서 오오오오오오 하다가 일단 스토리를 마치자 싶어서 바로 낙원으로 넘어가서 브랑엘의 종 플레이하면서 한때 주인공에게 구원받은 히로인들이 주인공을 위해서 행동하는 뭐여 이 액션물 같은 전개는 꽤 재밌었네요 애초에 바보 같은 일상 개그 파트 좋아했었고 굳이 순서를 매기자면 낙원(브랑엘의 종)>미궁(변덕의 고치)>미궁(히로인 개별 후일담)>과실(아마네>마키나>유미코>사치>츤데레) 개별 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