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엔키두를 팔았습니다.

Furrydom|2012년 10월 4일
Posts
[바하무트의 분노] 엔키두를 팔았습니다.

[바하무트의 분노] 엔키두를 팔았습니다.

Furrydom|2012년 10월 4일

560홀파에 말이죠. 이벤트 기간 동안 쓴 홀파가 약 550개고 큐워가 60여개에 이벤트 준비한다고 카드에 쓴 홀파가 90개 정도 되는걸 감안하면 손해긴 합니다. 하지만 저중 개인용 홀파가 300여개 들어있는 만큼 거래 가치로 따진다면 이득이나 마찬가지죠. 뭐, 공코라던가 기본 카드 공격력 같은것들이 더 준비되어 있었다면 더 적은 홀파를 쓸수 있었을지도..? 이벤트용 카드들은 팔면 좋겠지만 지금은 가격도 운지했고.. 다음 토벌퀘를 위해 엘더 호문쿨루스 정도는 보유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홀파로 뭘 사지... 티아맛 3장? 아님 딴 공격카드...?

Related Posts

3 posts
함사 런

함사 런

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