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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36_634] 구름 속 하남 검단산 산행_'22.7
고등학교 산악회 발족 이후 7번째 산행이다. 약간 서울을 벗어나서 산행지를 잡으니참가자가 반으로 줄었다.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서울시내 산만을 다닐 수는 없는 것 같다. 장마 중에햇빛이 나지 않는 여름치고는 시원한 산행을 했다덕분에(?) 주 능선에서 조망을 볼 수 없어서 조금은 안타까웠다 주 능선에 합류하는 급경사 구간(유길준묘 주변)이 있어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호흡법을 가르쳐 주고, 배낭을 대신 들어주고...... 무사히 산행을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등학교 동기 모임이어서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한다. 식사 장소에서 뒤풀이가 너무 거했다.들어가면서 농담으로 냉장고의 막걸리를 모두 비워 버리자 했는데꿈(?)이 현실이 되었다 ^^; 조그만 사고도 있었는데, 다음부터는 자중 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