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몇가지
Post
원문 보기 →드라마 몇가지
1. 별이 되어 빛나리 딱 현재 TV소설 공산품이지만 퀄러티는 괜찮은 작품... 다만 이런 식의 이야기 구조가 언제까지 갈지는 살짝 궁금할 따름이고... 글구보니 저번 TV 소설의 주인공인 송하윤(김별)은 요새는 주오월로 뜨고 있지요. 종편 사극 꽃들의 전쟁에서 명품 발연기를 선보인 고원희씨도 한번 뜰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구보니 디자이너 사라박으로 나온 처자.. 희대의 괴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여주인공이네요. 복남이 친구, 2. 내일도 승리 이전 드라마에서 욕을 처먹어서인지 이번에는 좀 발랄한 분위기로 나가는데요. 이상하게 한승리의 비중이 좀 줄고 상대적으로 빨리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사실상 모두다 김치 간장버전에서 벗어난 분위기인데.... 갑자기 나타난 여의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