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오브 파이의 세트를 재활용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음 근래 기억에 남는 고래가 나오는 다큐맨터리를 봐서(원래 돌고래들이 정어리사냥하는 다큐인데 고래만 기억에 남음) 고래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태라 흥미롭게 봤음 인간은 모든걸 정복한것같지만 사실은 굉장히 작은 존재라는 그런 통상적인 교훈을 던져주는 영화인듯 추천 토르 배우의 팬 평소 아쿠아리움을 사랑하는 사람 비추천 라이프오브파이랑 비교하고 싶은사람 자연vs인간 이야기는 아무래도 지루하다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