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 식으니 관심도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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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식으니 관심도 줄고..

애정이 식으니 관심도 줄고..

열심히 달리던 지난주에 비해서급 포스팅이 줄어들었음을 느낍니다.뭐 아프기도 하고.. 공부하는것도 있고.. 이것저것..몸도 마음도 시간이 지날수록 지쳐가네요. 뭐든지.. 오늘 적 기사단은 분전중입니다.어제보단 낫군요. 이정도는 해야 싸울맛이 나지만..반대로 물약 줄줄줄 빨아대는 과금전사 기사단 만나서역으로 탈탈 털려대면 그것도 재미없을 것 같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기사단 시스템은 똥인듯. 나온지 3일 됬지만 지속적인 통신오류..뭐 어떤 것이든 시작은 힘듭니다.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차이. 저도 15일 후면 저 대열에 합류하겠죠?제 죽순/레프젠/브티카 한줄이 130~50만 정도 넣으니솔찍히 배수가 빠지면 저 사람이랑 저랑 다를게 없습니다. 갈수록 요정 체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지금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