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천국인 줄 알았더니 얀데레 지옥이였다.' 간단소감

Posts
'하렘천국인 줄 알았더니 얀데레 지옥이였다.' 간단소감

'하렘천국인 줄 알았더니 얀데레 지옥이였다.' 간단소감

니혼이치에서 나온 PS3 소프트, "하렘천국인 줄 알았더니 얀데레 지옥이였다"..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생각해보면 사놓고 꽤 오랫동안 방치했던 게임인데 어찌어찌 생각나서 플레이를 시작하니 플래티넘 트로피도 금방인게 은근 트로피를 따기 쉬운 그런 게임이 아니였는가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뭐 그건 어쨌든 간단하게 게임을 했던 소감이나 적어보도록 하죠. 우선 게임의 시작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3명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하렘부터입니다. 초명석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게으름뱅이인 칸나와 만능아가씨인 사유리, 운동천재인 하루카라는 각각 어떤 분야에 있어서 특별한 재능이 있는 미소녀 소꿉친구들에게 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이야기로 진행되는데요. 각각 살짝 이상한 편린같은게 슬쩍슬쩍 내비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