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6화

인생 6화

저 밑의 애, 최소한 성우... 제2신문부의 활동영역이 회를 거듭할수록 넓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에피소드는 단순히 활동공간만 넓어졌던 반면에 이번 시간에는 드디어 학교 외의 인물의 고충 청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화는 제2신문부에 닥친 중대 사건과 그 외 이것저것을 다루었는데 제2신문부 멤버들이 추리를 하는가 싶더니 어느새 평소대로 고충해결을 하게 되더군요... 초기에 해오던 대로 계속 활동영역을 교내로만 한정하면서 학교 관계자들만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이렇게 활동영역이 확장되니까 그것대로 흥미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제2신문부 멤버들의 본질적인 활동 모습 자체는 변함이 없습니다만 다양성이 생긴 것만으로 재미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