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 Tagaytay

胡蝶之夢|2015년 12월 11일
Posts
Phil Tagaytay

Phil Tagaytay

胡蝶之夢|2015년 12월 11일

게획을 세워서 제대로 된 적이 참 없다.두 달전에 예약했는데, 뜬금없이 이틀전에 연락와서 이용불가하다는 말을 듣고급하게 일정을 바꿔서 가게 된 Tagaytay. 모랄까 일정이 어긋난게 신의 한수. 다녀와서 컴퓨터 붙잡고 평가서 쓰고 있자니 다시 가고 싶다.에어컨 없어도 시원한 공기며,맘대로 산책할 수 있는 한적함까지...이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것만도 감사했다.가는 날 식당에서 잠깐 쉬면서 보고,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본 게 다니까.자리 값인게 분명한 가격의 할로할로.그래도 안에 Jack Fruit이 들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오랜만에 먹는 그 맛. 요즘 시즌이 아니라고 엄청 비싸다. 돌아가는 길에 차에서 보고 무조건 구매한 것.엄청 비쌌다. 현지인 지인이 옆에 있었는데도 바가지 씌우는 듯한 그 오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