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ja Lechner <Bach / Abel / Hume>
Post
원문 보기 →
Anja Lechner <Bach / Abel / Hume>
Anja Lechner (ECM 2806, 2024) Anja Lechner, violoncello 로자문데 사중주단의 멤버로 그리고 ECM의 수많은 앨범들에 참여, 탄탄하고도 깊이 있는 음악성을 선보여온 안야 레흐너, 이 앨범은 그동안 수많은 앨범들을 공개한 그녀였지만 첼로만으로 연주된 앨범이 없었는데 이 앨범을 통해 진정한 의미에서 그녀의 첫 솔로 작품을 선보인 것으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과 토비아스 흄과 칼 프리드리히 아벨 등 다른 맥락과 스타일을 지닌 세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했다. 이미 수많은 뮤지션들의 앨범에서 보여준 안야 레흐너의 음악적 역량과 감성 그리고 감각 등은 최상의 것으로 인정받았기에 그의 솔로 앨범에.......
Related Posts
3 postsPat Metheny Group <Letter from Home>
Pat Metheny Group (Geffen, 1989) Pat Metheny,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12 string guitar, soprano guitar, tiple, guitar synthesizers, synclavier Lyle Mays, piano, organ, keyboards, accordion, trumpet, synclavier Steve Rodby, acoustic and electric basses Paul Wertico, drums, caja, additional percussion Pedro Aznar, voice, acoustic guitar, marimba, vibes, tenor sax, charango, melodica, panpipe, additional percussion Armando Marcal, percussion 1987년 공개한 앨범을 통해 ECM 시절보다 한층 자유롭고 편안하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음악을 선보인 팻.......

빅뱅 탑 첫 솔로 앨범으로 진짜 빅뱅과 멀어지나!
빅뱅 탑 첫 솔로 앨범으로 진짜 빅뱅과 멀어지나! 빅뱅은 단순히 아이돌 그룹이 아니었습니다. 아티스트라고 불러도 될 정도였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포퍼먼스와 영향력은 막강했죠. 빅뱅 멤버 한 명 한 명이 전부 개성과 능력도 뛰어났고요. 그 중에서 탑은 랩을 담담하여 연기까지 했었습니다. 연기로 신인상을 수상할 정도 였는데요. 2017년 대마초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후로 빅뱅은 물론이고 연기자로도 활동 중단했습니다. 자숙의 시간을 가졌지만 일거수 일투족이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었고요. 일본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가 기획한 민간인 우주 여행 프로젝트. 디어문에 크루로 선정되었지만 취소되고 말았죠. 와인 브랜드 티스팟.......
![Bruno Mars [The Romantic] (2026) (CD)](https://img.zoomtrend.com/2026/03/02/1772443790-IMG2100.jpg)
Bruno Mars [The Romantic] (2026) (CD)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4번째 정규 앨범 [The Romantic]. 솔로 정규 앨범으로는 무려 10년 만이고, 실크 소닉(Silk Sonic) 이름으로 냈던 앨범도 벌써 5년 전이니 굉장히 오랜만에 나온 작품이다. 지금 두 번 정도 돌려 들었는데, 앨범의 전반적인 음악 색깔은 실크 소닉 때와 매우 비슷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