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출장 복귀

Fragmentary Passage|2013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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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출장 복귀

일본출장 복귀

Fragmentary Passage|2013년 7월 4일

6월 3일 출발해서 오늘 돌아왔으니 딱 한달간의 출장. 숙소에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서 한달 내내 핸드폰 로밍으로 버텼다는걸 제외하면 나름 괜찮은 여건이었다. 아래는 한달동안 일본에서 지른 것들. 첫 주말에 상인이형 집에서 신세를 좀 지고 돌아오기 전에 신쥬쿠 카도카와 시네마에서 슈타게 극장판 감상. 그리고 극장에서 팔던 상품들을 구매. 생각해보면 개봉한지 꽤 된 영화인데 이때까지 이 영화에 대한 어떤 평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대도 불안도 없이 보러 갔는데 개인적으로는 대만족. 다만 어디까지나 본편 엔딩의 1년 후가 배경이라 영화만 단독으로 보면 이해할 수 없을 듯. 슈타게 소설판+드라마CD. 전부터 구하고자 했던 물건인데 모처럼 일본에 간 김에 구입. 다른 책들이야 언젠가 정발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