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상실의 쟈메뷰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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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상실의 쟈메뷰 클리어
페이리스 냥냥 루트 클리어. 뭐랄까 좀 날림같네요. 볼륨도 너무 짧고. 클리어하는데, 1시간도 안걸린듯싶은.;;; 스즈하 시나리오때문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플레이했는데, 의외로 충격적인 전개는 없어 김이 좀 새버렸네요. 부부 동반으로 해외에 간다고 했을 땐 비행기 사고가 나버리는거 아닌지 조마조마했었는데, 그런 일도 없었고... 거기에 이래저래 석연치 않는 구석이 좀 많았던 시나리오였네요. 페이리스가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건 뭐 그럴 수도 있다손 치더라도 대체 어떻게 D메일로 인해 바뀌기 전의 과거를 기억할 수 있게 된걸까요? 설마 중2병을 연기하는 사람에겐 리딩 슈타이너의 자질이 있다는 설정은 아닐테고. 아무쪼록 페이리스가 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