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한글화 전용 회사를 따로 차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2014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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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한글화 전용 회사를 따로 차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2014년 7월 1일

자격요건을 '프로그래밍 파트' / '번역 파트' / '디자인파트' / '덕덕 파트'(?) 이런식으로 팀을 구별하고 내가 만약 EA스포츠랑 계약을 맺으면, EA스포츠의 신작게임이 나오기 전에 개발중간단계에 착수해서 언어팩 제작팀을 착수시키는거다.개인적으로 게임개발보다는 이런 한글화의 노동난이도는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니 당사 수익금은 전체판매량의 0.01%나, 기본적으로 한 작품당 얼마 배당금을 주고, 판매량에 따라 인센티브가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방식으로 하고....그리고 전체적으로 규모가 작은 회사의 경우 계약할때마다 돈나가는것도 아까워할수 있으니 그건 알아서잘^^;; 특별히 프로그래밍파트를 넣은거는 한글화를 하더라도 블리자드처럼 진짜 기가막히게 하지않는한 글자가 깨져서 나온다던가, 언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