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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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에 대한 호오는 아니지만 저는 대하드라마 정도전의 작가가 왜 인기 작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작가로서의 능력은 하는 아니지만 절대 상위권이라고 볼수 없어요 어느 분은 그 분이 의원보좌관이라고 해서 정치의 이면을 잘 알아서 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여기 오시는 분들이나 주변의 "의사"분들이 왜 의학드라마를 안 쓰는가에 물어보시는 것과 같아요. 의학적 지식이나 경험은 웬만한 보통 사람 이상 의사분들이 가지고 있지만 드라마 구성 능력이나 이야기 전개력. 그리고 그것이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상업적 능력을 가지지 못한 의사분들이 많은 것이지요. 만에 하나 어떤 의사분이 "아아 내가 한번 드라마나 소설을 써야지"라고 해도 대부분 일반인이 잘 모르는 의학지식 나열이나 "자기 자랑(혹은 업계 자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