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시점에서 『GTA』세상은 그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곳이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4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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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 시점에서 『GTA』세상은 그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곳이다!

NPC 시점에서 『GTA』세상은 그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곳이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4년 3월 23일

『GTA』 게임 속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특히 당신이 NPC일 경우에는 말이죠. 시골에서 올라와 대도시인 리버티시티로 이사를 온 마이크. 좋아하는 아가씨에게 고백을 받곤 자신의 방에 오겠냐고 권했더니 OK 사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게임의 주인공(니코)가 여자친구를 치어죽이고 자동차도 주인공에게 빼앗겼습니다!  남자는 괴로워~ 가 아니라 NPC는 괴로워로군요. NPC인 마이크의 이야기를 2화 연속으로 보시죠.    니코에게 빼앗긴 도난차량=자신의 자동차가 경찰과 추격적을 펼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경찰은 갑자기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추적을 포기하지 않나, TV에서는 똑같은 애니메이션만 반복해서 나오지 않나, 친구에게는 「거리에 나가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