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맨 오브 스틸 짧은 단상.
1. 원작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 나름 만족하며 봤던거같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면서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건 슈퍼맨이 이렇게 암울한 이야기였어?!!? 내 기억속에 슈퍼맨은 어리버리하다가도 사람이 위험에 빠지면 안경 벗고 구하는거 아니었어?! 2. 대한민국에서 자라났다면, 웬지 세상에 이런일이에 힘좋은 사내로 두어번 나오고 차력사가 되었을거같다는것같기도 했다. 아니면특채로 소방서에 들어가거나...... OTLOTL;; 나중엔 친엄마를 찾고 싶다며 티비에 나오려나....OTLOTL;; 3. 영화 초반에 웃통벗고 나오는데 가...가슴커!!!! 짱커!!! 이런 생각만... 나보다 큰거같아..(먼산) 약간 근육이 토르삘 나는거보니까 약으로 급하게 만든거같기도 하고... 4. 남들과 다름, 차별에 대해서 우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