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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또 살짝 멘붕
(요즘 일상 파트는 이온이 레파토리가 떨어졌는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쓸 말이 없네요) 네리코 : 오오, 제대로 살아있었구만 (이 분은 왜 맨날 죽을 것처럼 얘기하는거지...) 네리코 : 뭇훗후 어떠냐? 최근은 등대지기랑 잘 되고 있는가? (그럭저럭) (좀 더 노닥노닥 하고 싶어) <- 네리코 : 아아.... 뭐, 기분은 모르진 않지만 이것만큼은 말이지 네리코 : 좋은게 있으면 가져와줘도 괜찮지만, 너무 기대되어져도 곤란하다고? (기대 안할테니까 주세요!) 네리코 : 라니, 별로 오늘은 너랑 등대지기와의 노닥노닥 상태를 확인하려고 온게 아니다 (뭘 하러?) <- 네리코 : 음! 그건 즉.......! 네리코 : 시간떼우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