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Related Posts
3 posts
잘아타스에 의해 끝없이 농락당하는 알레리아
와우 한밤의 첫번째 레이드 던전인 공허 첨탑의 엔딩. 잘아타스가 알레리아의 공허의 힘의 원천인 나루 르우라를 알레리아의 몸에서 뽑아낸 뒤 그를 타락시키고, 동시에 태양샘 역시 공허에 침식당하여 암흑샘(Dark Wall)이 되어버리는 등 전작 내부 전쟁의 마지막 결전지인 마나괴철로 종극점에 이어 연이어 잘아타스가 승승장구하고있습니다. 엄청난 폭발에 휘말려 알레리아와 그녀의 남편이자 함께 2차 대전쟁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빛의 군대의 총독 투랄리온이 행방불명되고 이들의 아들인 하프엘프 아라토르만 간신히 빠져나왔죠. 알레리아가 내부 전쟁에서부터 아치에너미 잘아타스로 인해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 뻔하고 본인도 연이어 고.......

내부 전쟁 엔딩 - 예상했던 잘아타스의 통수
마나괴철로 종극점 레이드이자 내부 전쟁의 최종보스인 만물의 포식자 디멘시우스를 처치 후의 엔딩 영상 알레리아: 해냈어. 디멘시우스는 사라졌어. 공간 방랑자: 사라진 게 아니라 검은 심장 안에 갇힌 것이지. 알레리아: 잘아타스처럼 말이지. 훗 그 여자에게 어울리는 결말이야. (이때 잘아타스의 의미심장한 웃음에 고통받는 알레리아) 알레리아: 안 돼, 잠깐! 검은 심장에 손을 대자 형체도 없이 소멸하는 공간 방랑자 알레리아: 너... 무슨 짓을 한 거지? 잘아타스: 약속을 지켰죠. 함께 디멘시우스를 물리쳤잖아요. 그리고 이제 전 제 것을 취하기 위한 모든 걸 갖췄어요. 오,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알레리아. 하지만 우리의 게임도 이젠.......

내부전쟁 최종보스는 잘아타스가 아니라 디멘시우스!
와우 내부 전쟁의 11.2 패치=시즌3 컨텐츠 미리보기가 공개되었습니다. 11.2 패치=시즌3의 부제는 '크아레쉬의 망령(Ghosts of K'aresh)으로 불타는 성전에서 등장했던 외계 종족 에테리얼의 고향인 크아레쉬가 아르거스처럼 신규 행성으로 추가됩니다. 크아레쉬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에서 가장 거대한 악의 축인 공허에 침식당했으며 이때문에 에테리얼들은 원래 형체(아마도 아제로스의 생명체들과 비슷할듯)를 잃고 지금의 모습이 되어 공허를 추종하는 세력과 이에 맞서 아제로스에 손을 내미는 분파로 나뉘어 대립 중이죠. 크아레쉬를 집어삼킨 공허의 군주가 바로 만물의 포식자 디멘시우스이며, 내부 전쟁에서 암약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