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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저러고 있을 사람들은 참...뭐 내 돈 뜯어서 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알아서 바보짓을 하겠다는데 더 떠들 이유는 없습니다만...저런 사람들을 보면 참 궁금한게, 저 정도로 음감이 민감하면 대체 세상을 어떻게 살지... 귀에 거슬려서 미칠 노릇일텐데 말입니다? 물론 전 사운드 블라스터나 프로디지의 고급형 모델에 에폭시니 실리콘이니 하는 잡것(?)들이 쓰인다는 소리는 전혀 못들었습니다.씨발 그딴 식이면 영화관은 온통 에폭시하고 실리콘 천지게? 이미 미신에 푹 빠진 상태에서 미신 운운 하는 꼴이 참 우습습니다.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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