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는 대체 얼마를 원하는 것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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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대체 얼마를 원하는 것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2월 3일

시작은 에이전트인 이차호 페이스 북의 한마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대단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후로 이어진 국내 복귀, 혹은 메이저 진출에 대한 기대감 등 시즌 끝나기 전에 보내준 구단의 배려에 제대로 찬물을 먹이며 시작된 이대호의 "그 정도 돈으로 대화할 생각을 하지마라" 그리고 찾아온 협상 시즌, 일본 내 자국 FA는 전부 협상과 계약이 끝나서 외국인 차례만 남았는데, 가장 큰 금액을 원하는 외국인 선수가 있으니 바로 이대호죠. 월 화로 이어지는 콤보 기사가 있었으니 월요일 "기회가 되면 메이저리그" 화요일 "그래도 남는다면 소프트뱅크" "하지만 윈터미팅 출석" 현재 보도된 기사는 닛칸 스포츠의 그것입니다. 큰 틀은 합의, 국내에도 번역기사가 소개되었죠. 하지만 화요일 내에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