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이대수 단상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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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이대수 단상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6월 3일

- 이대수는 영감한테 찍혀서 쫓겨났다가 돌고돌아 친정팀으로 와서 연금타게 생겼구만. - 한화쪽에서야 어쩌면 이대수 연봉 덜어내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 조인성은 계약상 올해 경기수 못채우고 내후년 FA를 바라보려할 것인데 그게 실현가능한 일이 될런지? - 솩에서 이대수의 쓰임새는 한화에서보다는 확실히 유용할거다. 최정도 올스타때까지 못올라온다온다는 야그가 있던데 운동능력이 건재하지는 않아도 애물단지 취급받는 잉여전력으로 즉시전력감 내야수 쭛어왔으니.. 뭐 샐러리캡이 있는 리그도 아니고, 솩이 구멍가게 기업도 아닌데 연봉걱정은 안하겠지. - 영원히 고통받는 정범모. 결론 진짜 내년에 응원팀 체질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