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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재업] [ハヤテのごとく!] '하야테처럼' 52권으로 완결. 고치가메 시공에서 멜로드라마를 꿈꾼 오타쿠](https://img.zoomtrend.com/2023/11/20/f68e0519-ce3a-5a79-a47b-51c3e7251215.jpg)
[재업] [ハヤテのごとく!] '하야테처럼' 52권으로 완결. 고치가메 시공에서 멜로드라마를 꿈꾼 오타쿠
(2017. 06. 26)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 만화는 오해의 지평 위에서 모래성을 쌓아놓고 있습니다. 하야테와 나기의 관계는 착각에서 시작한 것이죠. 그리고 그 위에 별 괴이스러운 설정들이 올라탑니다. 못된 부모에게서 1억5680만엔의 빚을 뒤집어 쓴 배달소년. 유괴 시도를 사랑고백으로 착각한 조숙한 13세의 오타쿠 히로인. 부모없이 집사와 메이드가 있는 대 저택. 부자 엘리트만 다니는 학원. 말을 하는 펫 호랑이... 그렇습니다. 어딜 보나 이 만화의 설정은 순수 개그를 하기 위한 것이죠. 마치 귀찮은 현실을 피하기라도 하듯이 현실에서 유리된, 개그에 최적화된 세계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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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5권. 가구야가 불로불사가 된다면](https://img.zoomtrend.com/2026/03/28/1774710590-35EAB68CEC9E84EC8B9C.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5권. 가구야가 불로불사가 된다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그동안에도 여기저기서 단편적으로 가구야와 쓰카사와의 관계는 나왔습니다. 이번 권에선 그걸 이야기 시작하자마자 확정적으로 적어줍니다. 외계에서 온 그것의 사명은 별의 지성을 빨아들여 영원을 가져오는 존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지만 이레귤러(가구야 자살)가 발생해 시스템 전개를 할 수 없고 관리권한도 소멸됐습니다. 간신히 남았던 백업으로부터 신생(新生)이 자동적으로 기동했는데 그 성공은 불투명했고 성공 확률도 극히 낮아 소요시간이 1400년 정도로 추측됐었다는 겁니다.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쓰카사와 나사가 주인공이고 현재는 나사가 쓰카.......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4권. 아키텐의 람페이지아](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8795-34EAB68CEC9E84EC8B9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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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지난 31권에서 서기 732년을 배경으로 다마스쿠스에 잡혀있는 미시오의 전생같은 소녀를 ‘루브르 숲의 마녀’라고 불리던 쓰카사가 구하러 오는 장면이 처음 나왔습니다. 대체로 쓰카사가 만난 과거의 인물들은 역사상으로도 유명했어서 그냥 보면 알 수 있었는데, 이 소녀만은 잘 모르는 인물이었습니다. 한데 중요했어요. 쓰카사가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반지는 이 친구의 소중한 유물이었거든요. 이번 권 초반부는 바로 이 아이 ‘람페이지아’의 얘기였는데 역시 이름이나 당시 상황을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말로 해도, 일본어로 해도 말이죠.......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3권. 결말로 이어지는 키 포인트 등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55940-EC95BCEC99B8ECB9A8EB8C80.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3권. 결말로 이어지는 키 포인트 등장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스포일러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연재분에선 쓰카사의 불로불사의 힘이 가구야에게로 옮겨가고 있어요. 325화에서 가구야는 자신의 상처가 바로 사라지는 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래서 326화에선 그 후에 집에 와서 손에 상처를 내 봤지만 그렇게 바로 낫지는 않았어요. 일단 일시적인 현상이었나 생각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그날 친구들이랑 함께 쓰카사가 카운터를 보고 있는 가나메네 대중탕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보니 다시 손가락의 상처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첫번째 케이스는 쓰카사가 전날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