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창 마시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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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네팔] 창 마시는 날들](https://img.zoomtrend.com/2023/11/30/6bfccd88-003e-5d1c-8396-7e93242e37fa.jpg)
[네팔] 창 마시는 날들
우린 그냥 한 잔 중 방금 저녁 먹고, 낭가님 방에서 이렇게 한 잔. 참치캔 하나에 네팔 라면 와이와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 오늘도 창 여기는 체플룽(Chheplung 2,700). 오늘도 우리는 `창`을 마신다. ㅋㅋ 어쩌다 보니 아침부터 창 루클라의 니마 누나네 들렀다가, 얼떨결에 창을 마시게 됐다. 음, 오늘 갈 길이 먼데. ㅋ 마지막 트레킹, 그리고 창 오늘도 점심은 달밧. 그리고 창. 트레킹을 끝내니 날씨도 따뜻하니 참 좋다. 우리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지프를 타고 카리콜라~카트만두로 이동한다. 이제 카트만두로 양배추 한 통을 삶고 낭가님의 마지막 고추장을 꺼내고 소고기 수쿠티에(마른 고기)와 똥바를 주문하니 한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