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케찹만땅|201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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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케찹만땅|2015년 12월 12일

먼저 스스로가 그럴 만큼 성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진정한 사랑은 하기도 힘들고, 한다 해도 힘들고.. 사랑이란 게 참. 근데 맘대로 안되기는 하겠지만 꼭 사랑을 해야만 하는가라는 생각들은 안해봄? 저 잠바 딱 고등학교때 입었던 건데, 여기서 보다니 O.O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여기서 기다리는 것?정봉이 ㅋㅋㅋㅋ 행운의 편지 ㅋㅋㅋㅋ 고등학교 다니면서부터 새로 생겼던 취미가 LP판 하나씩 사 모으는 거였고, 그 첫 앨뱀이 리처드 막스(Richard Marx)의 Right Here Waiting이었습니다. 응답하라 1988에도 여전히 좋은 팝송과 가요들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집에 있는 오디오와 턴 테이블이 너무 오래되서 고장났는데 요즘 들어 가끔씩 턴 테이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