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2013년 Bound for Glory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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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2013년 Bound for Glory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3년 10월 20일에 있었던 TNA 최대 피피비입니다. 프리쇼 영상은 아직 구하지 못했는데.. 구할 수 있게 되면 수정해서 올리고 만약 올라오지 않거나 귀찮으면...어쩔 수 없죠 뭐 (먼산) 1. 매닉(c) vs. 오스틴 에리즈 vs. 사모아 죠 vs. 크리스 세이빈 vs. 제프 하디 (얼티밋 X 매치) (X디비젼 챔피언쉽) (***) 메인이벤트를 대겨 구겨넣은 경기를 야심차게 오프닝으로 배치했음에도 퀄리티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기가 달아올라야 하는데 기술과 기술 텀이 굉장히 길어지면서 그것 자체가 실패했고, 세이빈이 벨벳을 이용해서 챔피언을 따내는 결말로 김까지 빠지게 만들었네요. 경기 시간 자체는 길었는데 앞에서 말한 것처럼 기술 사이의 텀을 줄이면서 임팩트 있게 나갔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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