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나빠도 안짤리는 감독, 짤리는 감독
Post
원문 보기 →성적이 나빠도 안짤리는 감독, 짤리는 감독
보통 일반적으로 팀이란 거대 생명체의 기운(성적)이 안좋으면 여러가지 방법을 단행하고는 합니다. 단장이나 사장 사임, 혹은 감독 교체, 대형 트레이드 등등... 인데 최근에는 일단 감독부터 짜르는 경향이 있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일단 사장이 바뀌고 나면 새로운 몸통(감독)을 갈아치우곤 합니다. 일단 성적이 나빠도 계약 연장을 받아낸 감독들을 보면 나카하타 키요시 - 발가락(다카다 시게루) GM이 강력하게 천거한 인물이기도 하고, 팀의 성적은 망쳐놨지만 사기는 살려놔서 놔둔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마쓰이 히데키를 데려올듯도 하고 해서... 호시노 센이치 - 올해 절대적 에이스의 부상이니 외국인 선수의 부진이니 악재는 조금 있는 편인데, 신인들과 묵혀두었던 유망주 한 두명을 성장시켜서 계약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