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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골든 글러브 : 예상대로
0. 밥먹으면서 티비 채널 돌리다 골글 시상식 끝물이길래 채널 돌려보니 지타 골글이 오푼갑. 어-예 보니까 아 김하성 골글은 물건너 갔겠구나 싶어서 보니까 씨발 강민호도 골글이 물건너 갔네 어-예 1. 사실 전례가 없던 것도 아니고 윾희판이 최동원상 받을 때 부터 골글 시상식 개판일 거 다들 예상한 거 아니였나 기레기 새끼들 대놓고 저딴 소리 하는 건 둘째치더라도 코시 우승, 프리미어12 우승 등 온갖 프리미엄이 다 붙은 상황이였으니 (야구계 인간들이라고 별 다를 것도 없다고 봄. 허구라 새끼가 정광철 빠는 것만 봐도 뻔한 거 아닌가)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해커가 골글 딴 게 더 이상할 지경. 2. 솔직히 가장 이해가 안간 건 유격수 골글, 포수 골글도 아니고 투수 골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