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ろうに剣心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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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ろうに剣心 2012
영화 켄신. 영화는 잘 만들었는데, 보는 내내 눈이 답답 했다. 그 이유는...나중에 생각이 났는데, 카메라가 근거리만 잡고, 원경에 대한 씬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은 가깝게 보여도 마을 원경을 보여주는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 캐릭터에 너무 집중해서 제작 한 것인지, 저예산 인지 알 수는 없지만.. 켄신이 노력한다고 되는건 아닐텐데, 대역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지만 배우가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사토 타케루씨가 이 영화에 출연한 것이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라이징 스타 타케이 에미는 정말 귀여워서, 울고 있어도 웃고 있어도 그 귀염이 사그라들 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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