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리그 그랜드 파이널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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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리그 그랜드 파이널 1차전
외쳐! 킹던 갓핏파이어! 솔직히 중간중간에 실수들이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 이겼으니 OK 버드링이 얼마나 카르페 마크를 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버드링보단 제스쳐 퓨리 탱듀오가 카르페한테 딜각을 안 주더라. 퓨리는 진짜...... 그저 빛빛빛 딜러워치라는 현 메타에서 이렇게까지 서브탱커가 캐리를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잘해줘서... 각폭에서는 포코 핫바가 약간 더 우위에 있지만, 케어능력과 궁극기 먹방에서는 단연코 퓨리가 압도적. 그리고 4세트 마지막 법규갑의 5연킬 쓸어담기. 진짜 APEX시절 미친 새끼가 돌아온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순간 폭딜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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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Iron Maiden : Aces High [가사/해석] 전투기 조종사의 시선](https://img.zoomtrend.com/2024/09/01/b086d6dd-9b27-5240-820f-2f974d025625.jpg)
Iron Maiden : Aces High [가사/해석] 전투기 조종사의 시선
1. Iron Maiden : Aces High (1984) Heavy metal (헤비메탈) 영국 헤비메탈의 대표주자 Iron Maiden은 1984년에 발매한 앨범 ‘Powerslave’를 통해 밴드 전성기의 정점을 보여주었다. 그중에서도 오프닝 트랙 Aces High는 특유의 질주감과 극적인 전개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표 싱글이다. 전투기를 이륙시키는 듯한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이 곡은, 역사와 전쟁을 무대 삼아 헤비메탈의 웅장함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꼽힌다. 특히 2차 세계대전 당시 벌어진 영국 본토 항공전을 소재로 삼아, 마치 전투기 조종사의 시선에서 하늘 위를 누비는 듯한 스릴과 긴장감을 그대로 음악에 투영한다. Iron Maiden은 이.......
좆같네
신규 5성 샷건 두개 다 쳐먹고 '아이고 난 망했네~' 같은 소리 지껄이는 거 볼 때마다 아가리를 찢고 손끝마다 대못 쾅쾅 박아버리고 싶네 가장 필요한 라텍스야 최첨단마스크로 먹으면 된다지만 그것도 빨라야 내년 2월이잖아. 씨발. 현타 좀 오는데 지금이라면 이 좆같은 어플 접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사카를 이제서야 처음으로 먹었다는 건 안 비밀
세탁기 잘 돌아간다
세탁기 검거 진짜 애정이라 풀돌해주고는 싶은데 여력이 안되서 그건 힘들다... 대신 반지 줬으니 그걸로 봐줘라... 내가 씨발 널 포획하겠다고 철포 좆같은 거 나왔을 때부터 계속 존버를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