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KR

|2017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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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시놉시스 보니 이제 슬슬 우리 스스로 "한국적"인 게 뭔지를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어떤 인물 급사 이후 또 어쩌고 저쩌고 꽃미남(.........) 프로듀서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전개는 결국 국내에 흔한 멜로드라마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은가?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드라마 주 소비층 중 하나에 속하는 우리 어머니도 요새 드라마에 슬슬 싫증을 느끼시더라 맨날 싸우고 소리지르고 하는 것에 상당한 염증을 느끼신다고... 이제 전원일기 이후 잊혀진 "잔잔함"이라는 것에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정 뭣하면 아이마스의 본질이었던 아이돌들이 노력을 거듭해 성공해나간다는 정석에 충실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