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설레게 만드는 날씨의 변화

[謎卵] CODE PAGE 949|2012년 8월 19일
Posts

뭔가 설레게 만드는 날씨의 변화

[謎卵] CODE PAGE 949|2012년 8월 19일

잠깐 야구를 봤다. 한화도 한화지만 엘지 끝내주네....뭔 타구가 죄 플라잉 아웃용이냐. 그 와중에도 9회초까지 4점을 낸 것은 한화가 한화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대전시티즌 애들이 나가서 수비해도 그정도는 아니겠다 요놈들!! 그리고 퍼플 방송을 이용해 경기 시청 시작. 광주FC:대전 시티즌=1:2 [전반] 0:2 작년에 그렇게 잘하던 태연이다. 걔는 원래 수미지 센터백이 아니라고. 수미 자리에서 훨씬 잘한다. 당연히. 웅희같이 어디 놔도 최적화로 보이는 녀석은 아님. 드디어 귀환했다. 수미 태연. 태연이 이제 뜬금없이 3호골 넣었으니까 다음에 홈세레머니로 소녀시대 춤 추는 걸로. 얼굴되고 나이 어리니 충분히 소화 가능 할 듯. 그러나...문제는 벌써 걸어다니는 아들이 있음. 어린 놈이